여수엑스포국제관시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트럼프 조회 2회 작성일 2021-11-25 12:34:00 댓글 0

본문

[문화로 도시읽기] 전라남도 여수, 엑스포 그 이후 Yeosu, Beyond the Expo

김지나의 문화로 도시읽기 - 전라남도 여수, 엑스포 그 이후 편

✔기사원문
“여수 밤바~다” 그 이상이 필요한 관광지 ‘여수’ - 시사저널, 2020. 7. 31
-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284
멸치볶음 : 와닿는이야기네요, 여수가 고향이라 더 그렇네요
jh.h :
배명길 : 건물은 몇개되지 않습니다.
엑스포 해봤자 별것 없어요.
도로만 조금 넓혀 졌을뿐 발전은 없어요.
대규모가 아니라 3개월짜리 였어요.
예울 마루는 엑스포와 별개입니다.
석유화학 공단에서 건설하여 여수시에 기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기존 준비했던 포퍼몬스가 대거 축소되었어요. 볼것도 별로 없었지요.
시내버스 공짜로 몇번 탑승힐거 빼고는 없네요. 그다지 별로 눈에 뛰게 발전한 거라고는 여수역 이전과 여순간 국도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거리간판 도로쪽만 교체 했어요. 땅도 예전에 있었고 그 위에 건물 몇채 올렸을 뿐 크게 달라진것 없음. 그때는 코로나19 때가 아니였음. 지금도 아쿠아리움 하는지는 모름 너무 한쪽 구석이라서 건물을 재사용하기 힘들겁니다. 모르기는 하는데 관리비가 더들어 갈것 같아요. 그 곳에 가봐야 볼것도 없어요.
솔직히 투자한 만큼 이익이 창출 되었는지도 궁금하네요. 저는 신경쓰지 않아요 제가 신경쓸일이 아니니까요.

여수세계박람회 93일간의 영상기록 (Yeosu Expo video documentary for 93 days)

여수세계박람회 93일간의 기록영상_Yeosu Expo video documentary for 93 days (2012)
-화려한 개막식/ 이명박대통령 개회선언/ 빅오쇼(Big-O Show)/ EDG 국제관/ 아쿠아리움/ 한국관/ 바다의 소녀/ 연안이/ 수상제트스키/ 사전예약제 폐지/ 엑스포를 찾은 유명인-박지성/ 사전예약제 부활/ K-pop 공연시작/ 오션블라스터 피버/ 거리공연/ 먹거리/ 해군의 날/ 불꽃축제(한국의 날) 등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Moscow Kremlin : 또 가보고 싶네요 !! 저때 초딩이었는데 지금은 고3 haha
자왕리 : 캬~ 8년이나 됬네 추억이다ㅎ
지금이 : 가카 ㅠㅠ 진짜 이때 살기 좋았음... 이명박 가카 ㅠ
김완철 : 여수 야경 좋다 불꽃놀이도 멋지네요
장가가자 : 초등학교때 놀려간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오^^

전 세계 문화를 한 눈에!, 여수엑스포 '국제관' YeosuExpo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국제관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고 있다. 국제관은 105개국이 직접 전시물을 전시한 공간으로 규모도 전체 엑스포장 중 가장 크다.

바다를 주제로 하는 엑스포답게 다도해의 섬들을 형상화한 국제관은 105개국 중 46개국은 개별 전시공간을 마련했다. 나머지 국가는 공동 전시공간을 꾸렸다.

국제관 중 눈에 띄는 전시관으로 유럽의 수원이라고 불리는 스위스관이다. 스위스관에서는 스위스 그니페티봉(Gnifetti-Spitze) 만년설 82m 깊이에서 채취한 실제 빙하를 직접 볼 수 있다.

특히 1만5000년 전 생성된 빙하 코어는 (Ice core)는 길이 3.5m, 지름은 8.5㎝로 된 얼음덩어리로 한반도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된 것으로 과거의 지질과 기후 정보를 분석하는데 도움된다. 이 빙하 속에 저장된 물은 물을 오염시키는 인류가 존재하기도 전인 태초의 물로, 순수한 상태 그대로라고 볼 수 있다.

"바다와 사람은 과거에서 미래로 가는 길"을 좌우명으로 내걸고 있는 러시아관. 전시관 내 구획과 구획 사이 이동공간을 마치 빙하 속을 걷는 것처럼 꾸며 놓았다. 쇄빙선이 얼음을 뚫고 북극을 탐험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있는 입체적인 영상은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특히 쇄빙선을 직접 운전해 볼 수 있는 시뮬레이션 기기는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다.

극동에서 동부 유럽에 걸쳐 있는 러시아는 북극 연안 길이가 무려 22,600킬로미터에 달한다. 북극 천년의 역사를 눈과 귀로 느낄 수 있는 러시아관은 북극의 잔혹한 추위와 쇄빙선의 역사를 배울 수 있으며 쇄빙선을 타고 무르만스크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 북쪽항로를 여행하는 순서는 북극해와 북극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 

#여수엑스포국제관시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44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americancenter.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